“블랙팬서”의 인기로 인해 아프리카 만화들의 대한 수요가 많아지고 있다.

기사입력 2018.08.20 11:24 조회수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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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만화책으로 기반으로 한 블랙팬서가 개봉한 후 아프리카 여행에 대한 인터넷 검색이 폭등했다하지만 명목상의 수퍼 히어로가 지배하는 아프리카 왕국을 기대한다면 실망할 것이다위스콘신에 있는 워터파크를 세지 않는다면 와칸다는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다

아프리카는 블랙팬서로 인해 물질적인 영향을 더 받았다이 영화는 대부분 흑인 배우들이 출현했고 역대의 가장 돈을 번 수퍼 히어로 영화이다이 인기는 대륙적으로 퍼져있고 라고스에서 나이로비까지 관람객들이 미래파의 아프로 의상을 입고 영화를 본다이 영화의 독특한 현대적이고 전통적인 스타일의 조합으로 패션 디자이너들은 칭찬을 받는다

아프리카 만화책이 가장 큰 수혜자이다예를 들면 Loyiso Mkize가 쓴 만화책 “Kwezi”는 요하네스버그 주변에 있는 황금 도시에서 적들은 물리치는 남아프리카의 히어로이다. Kwezi는 자만감에 찬 청소년이다하지만 그의 능력이 자라면서 그의 조상들과 가까워지고 유산을 포옹한다남아프리카 사람들은 엄청 좋아한다서점에서 매우 빠른 속도로 팔린다요하네스버그에 위치한 서점에 고객들은 줄루어와 호사어 (우연히 영화에서 와칸다인들이 이 언어를 사용한다버전을 요구한다진열된 박스에는 우리의 수퍼히이로라고 써져 있다

레이저맨이라는 자경단 슈퍼히어로의 짐바브웨 작가인 Bill Masuku는 블랙팬서가 괴짜 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곳에서 쉽게 흥행했는지 설명했다대부분의 관심은 아프리카 장면에 대해 궁금했던 미국과 유럽 만화책 팬들한테 왔다능란한 아프리카 만화의 작품집인 “Kugali” 6월달에 나올 계획이다. “Kugali” 뒤에 있는 팀은 이 열광이 지속되길 바란다

아마 그럴 것이다나이지리나 미국인 작가인 Nnedi Okorafor는 만화 시리즈인 영원한 와칸다를 쓰기로 임명되었다블랙 팬서는 이번 4월에 있을 마블 영화에 출현할 것이다하지만 나이지리아 놀리우드한테는 충분하지 않다벌써 저급의 파생 상품들이 순회하고 있다하나는 영원한 와칸다이며 나이지리아 마을을 배경으로 한다이는 마블 유니버스가 갖는 과학 기술적 화려함이 없다하지만 진정성으로 관객은 환호하고 있다.
 



[번역기사 by 정영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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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서 기자 afn@afric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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