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린과 함께 아침을! 케냐에서는 가능합니다

기사입력 2018.09.05 10:18 조회수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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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과 함께 식사를 할 수 있는 호텔 “기린 저택”

케냐에서 휴가를 보내기로 계획한 사람들 대부분은 케냐의 아름답고 고풍스러운 건물인 기린 저택(혹은 기린 장원, the Giraffe Manor)”을 보기 위해 케냐를 선택한다기린 저택은 케냐의 수도 나이로비 외곽 랑가타의 넓은 부지에 위치해 있는 호텔이다.
  
이 기린 저택은 귀족이 살던 저택을 개조해서 만든 호텔인데정말 아름답지만 멸종 위기에 빠져 있는 귀한 동물로 둘러싸여 있어 더욱 유명하다그 동물은 바로 로스차일드 기린이다.
  
1932년에 지어진 이 저택은 1984년에 호텔로 개조됐다이후 이곳을 찾는 방문객에게 기린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인생에서 한 번 경험하기도 힘든 놀라운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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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과 저녁 식사 시간마다 호텔을 방문하는 기린 친구들

 

거의 매일 아침과 저녁 식사시간에 기린들은 이 호텔을 방문해 음식을 찾기 위해 창문으로 목을 내민다.
호텔에서는 손님이 기린과 가까이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손님들의 식사 테이블 옆에 기린이 먹을 음식도 미리 준비해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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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기린과 함께하는 식사 시간

 

손님들은 기린과 사진을 찍을 수도 있고직접 먹이를 주거나 소통을 할 수도 있다.
식사가 끝나면 기린들은 다시 근처 숲 속에 있는 서식지로 되돌아간다.
  
기린 저택에서 경험할 수 있는 즐거움을 유투브 비디오로 간접 체험해보자.

 

 

[번역기사 by 혜리] 

[기사 원문보기]

[유은서 기자 afn@afric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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