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20세 이하 세계 럭비선수권대회 자격 획득

[기사제공 : 아프리카 히어로즈 1기 오서영 기자]
기사입력 2019.04.29 08:49 조회수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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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는 럭비 아프리카 U20 토너먼트에서 나이로비 나미비아를 상대로 21-18로 이김으로써 10년 만에 세계 럭비 U20 트로피 출전 자격을 얻었다. 5점 차이를 넘지 않는 극적인 점수차로 5번이나 엎치락뒤치락 하면서 선두 경쟁을 벌였다.

 

전반 10분 동안 두 번의 델론 브랜트 페널티로 나미비아에게 초반 선두를 내줬지만, 케냐가 나미아비의 영패를 깼고 브라이언 아마이츠는 이를 뒤집지 않았다.

 

전반전이 끝나기 전에 케냐는 골을 더 넣었고, 미쉘 브리헤티가 벨다드 오게타에게 패스한 공이 골문을 열었고, 10-6으로 앞선 채 브레이크에 들어갔다.


세계 럭비 U20 트로피에 여섯 번의 출전을 했던 나미비아는 후반 초반 숀 밴 와이크의 노력에 힘입어 조금씩 따라잡았다.


후반 67분 브랜트는 경기의 흐름을 바꾸려고 했지만 케냐는 이를 허락하지 않았다. 홈팀 캡틴인 본 페이스 오치엥이 뒤엉킨 무리에 끼어들어 전세를 역전시키려고 노력했다.


이 시도는 경기를 뒤집지 못했고, 3분을 남겨두고 풀백으로 경기에 참여한 앤드류 마토카가 40미터 패널티를 뚫어내며 케냐가 나미비아를 상대로 첫 승리를 거두었다.


케냐는 2019년 U20 트로피에서 자리를 확정하는 여섯 번째 나라다. 그들은 브라질, 아시아 예선을 통과한 홍콩, 오세아니아 예선을 통과한 통가, 2018 세계 럭비 U20 챔피언십에서 강등된 일본에 합류한다. 나머지 두 곳은 유럽과 북미 지역 예선전으로 채워진다.

 


 
 
[유은서 기자 afn@afric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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