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티베 마구구, 2019년 LVMH : Louis Vuitton Moët Hennessy에서 우승하다

[제작 : 아프리카 히어로즈 2기 김서영 기자]
기사입력 2019.09.30 13:21 조회수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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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그의 이름으로 브랜드 사업을 시작한 남아공 디자이너 티베 마구구(Thebe Magugu)2019LVMH에서 수상을 했습니다. 그는 올해 초 런던 패션 위크에서 상을 받았습니다. 그는 300,000유로의 상금과 대기업으로부터 기술적, 재정적 지원을 받게 됩니다.

 

상은 엠마누엘 알트(파리 보그의 편집장), 에드워드 에닌풀(영국 보그 편집장), 나오미 캠벨(슈퍼모델), 안젤리카 청(중국 보그의 편집장), 팻 맥그라스(메이크업 아티스트)를 포함해 60명이 넘는 전문가들에 이해 결정 되었습니다. 마구구는 언리얼레이지, 베서니 윌리엄스, 보디, 헤드 메이너, 케네스 이제도멘, 핍스, 스테판 쿡이라는 브랜드와 함께 최종 후보 8명 중 한명이었습니다(Anrealage, Bethany Williams, Bode, Hed Mayner, Kenneth Ize, Phipps, Stefan Cooke). 스웨덴 배우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마구구에게 상을 수여했습니다.

 

이스라엘인 디자이너 헤드 메이너는 특별상으로 잘 알려진 칼 라거펠트 상을 받았고, 15만 유로와 1년 동안 LVMH로부터 멘토링을 받게됩니다. 패션학교를 졸업한 세명의 학생들은 1만유로를 받게됩니다. (Daisy Yu, of Central Saint Martins, Juliette Tréhorel, of Atelier Chardon Savard, and Alice Paris of Accademia Costume & Moda)

 

마구구는 패션 디자인과 사진에 대해 공부하기 위해 요하네스버그에 있는 LISOF 패션 스쿨로 가기 전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킴벌리에서 자랐습니다. 그는 올해 초 CNN과의 인터뷰에서 "남아프리카 유산을 현대적 형태와 비율로 통합하는 옷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습니다.

 

마구구는 그의 첫 번째 데뷔 컬렉션을 20173월에 발표 했으며, 그의 창작품들 중 하나인 인조 타조 코트는 이미 뉴욕 패션 기술 연구소 상설 컬렉션에 입성했습니다.

 

저는 아주 문화가 풍부한 나라에서 왔습니다. 그곳은 구슬 세공이나, 공예품들이 많습니다. 저는 이런 것들과 제 세계관을 접목시키고 싶습니다.” 20182월 인터뷰에서 마구구는 말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미래 지향적이고, 세계에 개방적이라는 것을 인식하는 보다 진실한 아프리카 대륙을 보여주는 프로젝트입니다.”

 

저의 주된 관심사는 여성들을 아름답게 느끼도록 하면서도 실용적인 옷을 디자인하는 것입니다.”라고 그가 말했습니다. “ 그리고 저는 옷이 이야기를 해주기를 원합니다. 패션은 매우 지적인 매체이기 때문에 가능한 많은 부분을 활용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서동현 기자 dh_seo@gfound.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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