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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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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아프리카 대륙을 광범위하게 여행하는 것은 많은 여행객들에게 즐거운 일이다.몇몇의 여행 마니아들에게 아프리카 여행은 하나의 비공식적 커리어가 되었고,그들은 자신들의 엄청난 아프리카 여행을 다양한 흥미롭고 신나는 여행 블로그들에 기록한다.블로거들은 그들의 특별한 재능을 통해 그 엄청난 대륙의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이야기하고,어떤 블로거들은 동물들 또는 지역 공동체와 함께 일했던 자신들의 전문화된 경험들을 바탕으로 글을 쓴다.모든 최고의 아프리카 여행 블로그들은 그 자체의 색깔과 특성이 있고 아프리카의 나라와 문화들을 시각적으로 보여준다.최고의 아프리카 여행 블로그들은 독창적이어야 하고 자신만의 특성을 갖고 있어야한다.지금부터 여러분들이 꼭 읽어야할 가장 특출난 아프리카 여행블로그들을 소개하겠다. 1. 마로크 마마(Maroc Mama) - 아만다 폰지오-마우따키, 모로코 모로코 여행 애호가이자 음식 애호가인 아만다는 마라케치에 근거지를 두고 모로코의 음식,음료,다양한 문화들을 기록하며 그 지역 전역을 광범위하게 여행하고 있다.그녀가 모로코에서 가장 좋아하는 지역 중 하나는 광대하고 장엄한 해안선이다.그녀는 또한 모로코 문화들을 경험하면서 잠시 멈춰서 민트티를 마시며 시간을 보낼 것을 적극 추천하였다.그녀의 블로그는 그 지역을 여행하기 위한 정보와 아름다운 여행사진들로 가득하다.그녀의 블로그에는 축제와 휴일에 대한 좋은 가이드와,쇼핑과 여행에 대한 조언도 있다.이는 당신이 첫 번째 모로코 휴일을 보내기 위해 계획을 짜는 데에 완벽한 정보를 제공한다. 2. 부수적인 관광객(The Incidental Tourist) - 던 조젠슨, 남아프리카 케이프 타운에 본사를 둔 던은 열정적인 여행자이자 아프리카와 아프리카 사람들에 대한 깊은 사랑을 지닌 사진작가이다.그녀는 우간다의 고릴라 트래킹,케냐의 거북이 구조하기,그리고 잠비아의 나무 심기 까지 여러 군데를 여행하고 왔다.그녀의 배경은 여행과 환대에 있고,그녀는 그녀 자신의 소유인 여행사를 매각한 후 지난 몇 년간 전문적인 여행가로 지냈다.그녀는 책임감 있고,그 나라의 문화를 존중하는 신중한 아프리카 여행을 장려한다.그녀의 블로그에는 고래 관람에 대한 가이드,남아프리카에서 가장 말라리아균으로부터 자유로운 사파리를 방문하는 팁, 4일간의 마다가스카르 열대우림 하이킹 이야기 등이 있다.이 글들을 읽으면 당신은 바로 가방을 싸서 여행을 떠나고 싶을 것이다. 3. 초보자를 위한 아프리카 배낭여행(Backpacking Africa for Beginners) - 발레리 보든, 에티오피아 2013년 현재 에티오피아에 살고 있는 발레리는 케이프타운에서 카이로까지 대중교통만을 이용해 혼자 여행을 다녀왔다.그녀는 그7개월 동안의 여행을 통해 대륙과의 유대감을 얻고 좋은 친구들을 만났을 뿐만 아니라,대륙을 혼자서 안전하게 여행하기 위한 유익한 정보와 실용적인 행동 수칙들을 알게 되었다.그녀의 블로그는 아프리카와 아프리카 사람들에 대한 세계적인 관점을 알리는 많은 여행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이상적인 배낭여행을 계획하고 실행하는 방법에 대한 가이드,조언 그리고 리스트들을 제공한다.그녀의 블로그에는 짐을 가볍게 싸는 방법,여행을 준비하는 방법,필요할 수 있는 특별한 여행 도구에 대한 이야기,잘못될 수 있는 것들에 대한 업데이트,그리고 딸꾹질에 대한 대처법 등이 있다. 4. 눈부신 대륙(Bright Continent) - 안톤 크론, 남아프리카 사진작가,작가,편집자이자 생태블로거인 안톤 크론은 아프리카 대륙의 눈부신 문화유산을 탐색하는 블로그를 만들었다.고향인 케이프 타운에서,말리의 세속적인 음악에 대해 알아보기까지,탄자니아의 루본도 국립공원을 탐험하기까지,그는 우리가 거의 볼 수 없는 대륙의 일부를 강조하기 위해 종종 밟아 다져진 길을 걸어간다.더 좋은 것은,그의 글들은 가장 멀리 떨어진 곳에서 탄생한 아름다운 사진들과 함께 칭찬을 받는다.크론의 글들은‘여행 글쓰기’자체를 뛰어넘는다.그의 이야기들은 통찰력 있고,때로 가슴 아프고,광활하며 눈부시다.그의 블로그는 여행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신선한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대륙의 사람들과 문화에 대해 신선한 시선을 던진다.떠난 사람들의 발길을 돌리는 것은,항상 변화된 관점으로 그의 블로그를 읽는 것을 혼자만의 여행이 되게끔 만드는 것이다. 5. 여행 메뉴얼(The Travel Manuel)- 로렌 맥쉐인, 남아프리카 로렌과 본 맥쉐인은 남아프리카의 유명 여행 블로그 중 하나인‘The Travel Manuel(여행 메뉴얼)’의 제트족 듀오이다.그들은‘manual’을 잘못 표기한 것이 아니다. ‘Manuel’은 로렌의 결혼 전의 성이다.그들의 블로그는 그들을 디지털 유목민과 현대 탐험가로 묘사한다.그들의 남아프리카 여행은 그 국가와 사람들을 아름답게 보여주며 블로그는 이 내용을 다룰 가치가 분명히 있다.블로그는 아름다운 사진들과 아프리카 여행을 위한 여러 조언들로 가득하다.그들은 종종 손님 블로거들이 자신만의 이야기를 이야기하거나 도움이 되는 여행 조언들을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하며,여행 관련 물품에 대한 리뷰를 하는 실용적인 게시판도 있다. 6. 주루 케냐(Zuru Kenya) - 올리브 마잘라 말로티, 케냐 케냐의 인지도를 높이고 사람들에게 다양성,음식,문화,야생동물,그리고 풍경 등을 보여주기 위해 올리브는 동아프리카에 관한 정보,담화 및 아름다운 사진으로 가득한 여가 웹사이트로 자신의 블로그를 꾸몄다.이 블로그는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으며2015년에는BAKE케냐 블로그 어워드에도 선정되었다.블로그는 케냐의 놀라운 야생동물과 사파리를 다루면서도 문화,관습,음식,축제,사람들과 역사 또한 강조한다.그녀는 이 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이 수월하게 다양한 장소들을 찾고 느낄 수 있도록 그 나라의 여러 지역적 명소들을 소개한다. 7. 두프의 여행가방(Duff’s Suitcase) - 사라 두프, 남아프리카 겟어웨이 잡지사의 전 디지털 편집장으로서 사라 두프는 똑똑한 여행을 하는 법을 안다.사라는 전 세계를 여행하지만 특히 그녀가 사는 대륙에 대한 통찰력이 깊다.그녀는 아프리카의 독특한 그림을 그리는 사람들과 장소를 소개하며 당신의 여행심리를 자극할 것이다.사라는500여일 동안의 세계여행과 여행을 통한 아름다운 사진들을 보이며 그녀 자신을 국제적 블로거라 칭한다.그녀의 블로그에는 아프리카 여행을 통한 그녀의 개인적인 이야기들과 실용적인 충고들도 실려 있다. 8. 케냐를 발견하다(Discovering Kenya) - 자이나브 다함, 케냐 케냐에서 태어나고 자란 자이나브 다함은 케냐를 관광할 사람들에게 케냐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기 위해 블로그를 개설하였다.자이나브는 그녀 자신만의 케냐여행을 보여주는 것을 넘어 동료들이 음식,문화,패션,그리고 여행에 관해 이야기하는 것 또한 기록한다.케냐의 아름다움을 담은 비슷한 블로그들과 달리 자이나브는 케냐의 예술과 패션,그리고 이들을 창조한 예술가들에 대해 탐구하면서 한걸음 더 나아갔다.그녀는 또한 온천,오두막,그리고 오래된 식민 지역 등,케냐의 특출난 지역적 명소들을 소개한다. 9. 세계적인 추구(The World Pursuit) - 카메곤 시글 & 나타샤 알든, 아프리카 미국 커플인 카메론과 나타샤는 블로그를 통해 세계 일주를 기록하고 있으며,그들의 블로그는 재미있고 가벼우며 동료 여행객들을 위한 정보와 여행 팁들로 가득하다.그들의 아프리카 여행은‘아프리카여행’이라는 해시태그를 통해 검색 가능하며,여행계획에 관한 메모들과 함께 브이로그(비디오 블로그)또한 촬영하였다.커플은 잘 정비되어야 할 많은 장소에서 정보가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발견하고서 아프리카 횡단 여행에 관한 관심을 표현하였다.그들의 지적과 같이 여행객들에게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아프리카 지역들이 많기 때문에 그들의 블로그를 통해 여러 아프리카 지역들을 탐색하면 좋을 것이다엄청난 아프리카 대륙을 광범위하게 여행하는 것은 많은 여행객들에게 즐거운 일이다. 몇몇의 여행 마니아들에게 아프리카 여행은 하나의 비공식적 커리어가 되었고, 그들은 자신들의 엄청난 아프리카 여행을 다양한 흥미롭고 신나는 여행 블로그들에 기록한다. 블로거들은 그들의 특별한 재능을 통해 그 엄청난 대륙의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이야기하고, 어떤 블로거들은 동물들 또는 지역 공동체와 함께 일했던 자신들의 전문화된 경험들을 바탕으로 글을 쓴다.   모든 최고의 아프리카 여행 블로그들은 그 자체의 색깔과 특성이 있고 아프리카의 나라와 문화들을 시각적으로 보여준다. 최고의 아프리카 여행 블로그들은 독창적이어야 하고 자신만의 특성을 갖고 있어야한다. 지금부터 여러분들이 꼭 읽어야할 가장 특출난 아프리카 여행블로그들을 소개하겠다.     1. 마로크 마마(Maroc Mama) - 아만다 폰지오-마우따키, 모로코     모로코 여행 애호가이자 음식 애호가인 아만다는 마라케치에 근거지를 두고 모로코의 음식, 음료, 다양한 문화들을 기록하며 그 지역 전역을 광범위하게 여행하고 있다. 그녀가 모로코에서 가장 좋아하는 지역 중 하나는 광대하고 장엄한 해안선이다. 그녀는 또한 모로코 문화들을 경험하면서 잠시 멈춰서 민트티를 마시며 시간을 보낼 것을 적극 추천하였다.  그녀의 블로그는 그 지역을 여행하기 위한 정보와 아름다운 여행사진들로 가득하다. 그녀의 블로그에는 축제와 휴일에 대한 좋은 가이드와, 쇼핑과 여행에 대한 조언도 있다. 이는 당신이 첫 번째 모로코 휴일을 보내기 위해 계획을 짜는 데에 완벽한 정보를 제공한다.     2. 부수적인 관광객(The Incidental Tourist) - 던 조젠슨, 남아프리카       케이프 타운에 본사를 둔 던은 열정적인 여행자이자 아프리카와 아프리카 사람들에 대한 깊은 사랑을 지닌 사진작가이다. 그녀는 우간다의 고릴라 트래킹, 케냐의 거북이 구조하기, 그리고 잠비아의 나무 심기 까지 여러 군데를 여행하고 왔다. 그녀의 배경은 여행과 환대에 있고, 그녀는 그녀 자신의 소유인 여행사를 매각한 후 지난 몇 년간 전문적인 여행가로 지냈다. 그녀는 책임감 있고, 그 나라의 문화를 존중하는 신중한 아프리카 여행을 장려한다.그녀의 블로그에는 고래 관람에 대한 가이드, 남아프리카에서 가장 말라리아균으로부터 자유로운 사파리를 방문하는 팁, 4일간의 마다가스카르 열대우림 하이킹 이야기 등이 있다. 이 글들을 읽으면 당신은 바로 가방을 싸서 여행을 떠나고 싶을 것이다.       3. 초보자를 위한 아프리카 배낭여행(Backpacking Africa for Beginners) - 발레리 보든, 에티오피아     2013년 현재 에티오피아에 살고 있는 발레리는 케이프타운에서 카이로까지 대중교통만을 이용해 혼자 여행을 다녀왔다. 그녀는 그 7개월 동안의 여행을 통해 대륙과의 유대감을 얻고 좋은 친구들을 만났을 뿐만 아니라, 대륙을 혼자서 안전하게 여행하기 위한 유익한 정보와 실용적인 행동 수칙들을 알게 되었다.   그녀의 블로그는 아프리카와 아프리카 사람들에 대한 세계적인 관점을 알리는 많은 여행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이상적인 배낭여행을 계획하고 실행하는 방법에 대한 가이드, 조언 그리고 리스트들을 제공한다. 그녀의 블로그에는 짐을 가볍게 싸는 방법, 여행을 준비하는 방법, 필요할 수 있는 특별한 여행 도구에 대한 이야기, 잘못될 수 있는 것들에 대한 업데이트, 그리고 딸꾹질에 대한 대처법 등이 있다.     4. 눈부신 대륙(Bright Continent) - 안톤 크론, 남아프리카       사진작가, 작가, 편집자이자 생태블로거인 안톤 크론은 아프리카 대륙의 눈부신 문화유산을 탐색하는 블로그를 만들었다. 고향인 케이프 타운에서, 말리의 세속적인 음악에 대해 알아보기까지, 탄자니아의 루본도 국립공원을 탐험하기까지, 그는 우리가 거의 볼 수 없는 대륙의 일부를 강조하기 위해 종종 밟아 다져진 길을 걸어간다. 더 좋은 것은, 그의 글들은 가장 멀리 떨어진 곳에서 탄생한 아름다운 사진들과 함께 칭찬을 받는다.   크론의 글들은 ‘여행 글쓰기’ 자체를 뛰어넘는다. 그의 이야기들은 통찰력 있고, 때로 가슴 아프고, 광활하며 눈부시다. 그의 블로그는 여행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신선한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대륙의 사람들과 문화에 대해 신선한 시선을 던진다. 떠난 사람들의 발길을 돌리는 것은, 항상 변화된 관점으로 그의 블로그를 읽는 것을 혼자만의 여행이 되게끔 만드는 것이다.     5. 여행 메뉴얼(The Travel Manuel)- 로렌 맥쉐인, 남아프리카       로렌과 본 맥쉐인은 남아프리카의 유명 여행 블로그 중 하나인 ‘The Travel Manuel(여행 메뉴얼)’의 제트족 듀오이다. 그들은 ‘manual’을 잘못 표기한 것이 아니다. ‘Manuel’은 로렌의 결혼 전의 성이다. 그들의 블로그는 그들을 디지털 유목민과 현대 탐험가로 묘사한다. 그들의 남아프리카 여행은 그 국가와 사람들을 아름답게 보여주며 블로그는 이 내용을 다룰 가치가 분명히 있다.  블로그는 아름다운 사진들과 아프리카 여행을 위한 여러 조언들로 가득하다. 그들은 종종 손님 블로거들이 자신만의 이야기를 이야기하거나 도움이 되는 여행 조언들을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하며, 여행 관련 물품에 대한 리뷰를 하는 실용적인 게시판도 있다.     6. 주루 케냐(Zuru Kenya) - 올리브 마잘라 말로티, 케냐     케냐의 인지도를 높이고 사람들에게 다양성, 음식, 문화, 야생동물, 그리고 풍경 등을 보여주기 위해 올리브는 동아프리카에 관한 정보, 담화 및 아름다운 사진으로 가득한 여가 웹사이트로 자신의 블로그를 꾸몄다.   이 블로그는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으며 2015년에는 BAKE 케냐 블로그 어워드에도 선정되었다. 블로그는 케냐의 놀라운 야생동물과 사파리를 다루면서도 문화, 관습, 음식, 축제, 사람들과 역사 또한 강조한다. 그녀는 이 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이 수월하게 다양한 장소들을 찾고 느낄 수 있도록 그 나라의 여러 지역적 명소들을 소개한다.     7. 두프의 여행가방(Duff’s Suitcase) - 사라 두프, 남아프리카       겟어웨이 잡지사의 전 디지털 편집장으로서 사라 두프는 똑똑한 여행을 하는 법을 안다. 사라는 전 세계를 여행하지만 특히 그녀가 사는 대륙에 대한 통찰력이 깊다. 그녀는 아프리카의 독특한 그림을 그리는 사람들과 장소를 소개하며 당신의 여행심리를 자극할 것이다.   사라는 500여일 동안의 세계여행과 여행을 통한 아름다운 사진들을 보이며 그녀 자신을 국제적 블로거라 칭한다. 그녀의 블로그에는 아프리카 여행을 통한 그녀의 개인적인 이야기들과 실용적인 충고들도 실려 있다.     8. 케냐를 발견하다(Discovering Kenya) - 자이나브 다함, 케냐       케냐에서 태어나고 자란 자이나브 다함은 케냐를 관광할 사람들에게 케냐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기 위해 블로그를 개설하였다. 자이나브는 그녀 자신만의 케냐여행을 보여주는 것을 넘어 동료들이 음식, 문화, 패션, 그리고 여행에 관해 이야기하는 것 또한 기록한다.  케냐의 아름다움을 담은 비슷한 블로그들과 달리 자이나브는 케냐의 예술과 패션, 그리고 이들을 창조한 예술가들에 대해 탐구하면서 한걸음 더 나아갔다. 그녀는 또한 온천, 오두막, 그리고 오래된 식민 지역 등, 케냐의 특출난 지역적 명소들을 소개한다.     9. 세계적인 추구(The World Pursuit) - 카메곤 시글 & 나타샤 알든, 아프리카       미국 커플인 카메론과 나타샤는 블로그를 통해 세계 일주를 기록하고 있으며, 그들의 블로그는 재미있고 가벼우며 동료 여행객들을 위한 정보와 여행 팁들로 가득하다. 그들의 아프리카 여행은 ‘아프리카여행’ 이라는 해시태그를 통해 검색 가능하며, 여행계획에 관한 메모들과 함께 브이로그(비디오 블로그)또한 촬영하였다.   커플은 잘 정비되어야 할 많은 장소에서 정보가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발견하고서 아프리카 횡단 여행에 관한 관심을 표현하였다. 그들의 지적과 같이 여행객들에게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아프리카 지역들이 많기 때문에 그들의 블로그를 통해 여러 아프리카 지역들을 탐색하면 좋을 것이다

기린과 함께 식사를 할 수 있는 호텔 “기린 저택” 케냐에서 휴가를 보내기로 계획한 사람들 대부분은 케냐의 아름답고 고풍스러운 건물인“기린 저택(혹은 기린 장원, the Giraffe Manor)”을 보기 위해 케냐를 선택한다.기린 저택은 케냐의 수도 나이로비 외곽 랑가타의 넓은 부지에 위치해 있는 호텔이다.이“기린 저택”은 귀족이 살던 저택을 개조해서 만든 호텔인데,정말 아름답지만 멸종 위기에 빠져 있는 귀한 동물로 둘러싸여 있어 더욱 유명하다.그 동물은 바로“로스차일드 기린”이다.1932년에 지어진 이 저택은1984년에 호텔로 개조됐다.이후 이곳을 찾는 방문객에게 기린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인생에서 한 번 경험하기도 힘든 놀라운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아침과 저녁 식사 시간마다 호텔을 방문하는 기린 친구들 거의 매일 아침과 저녁 식사시간에 기린들은 이 호텔을 방문해 음식을 찾기 위해 창문으로 목을 내민다.호텔에서는 손님이 기린과 가까이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손님들의 식사 테이블 옆에 기린이 먹을 음식도 미리 준비해 놓는다. 케냐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기린과 함께하는 식사 시간 손님들은 기린과 사진을 찍을 수도 있고,직접 먹이를 주거나 소통을 할 수도 있다.식사가 끝나면 기린들은 다시 근처 숲 속에 있는 서식지로 되돌아간다.“기린 저택”에서 경험할 수 있는 즐거움을 유투브 비디오로 간접 체험해보자. [번역기사 by 혜리] [기사 원문보기]   기린과 함께 식사를 할 수 있는 호텔 “기린 저택” 케냐에서 휴가를 보내기로 계획한 사람들 대부분은 케냐의 아름답고 고풍스러운 건물인 “기린 저택(혹은 기린 장원, the Giraffe Manor)”을 보기 위해 케냐를 선택한다. 기린 저택은 케냐의 수도 나이로비 외곽 랑가타의 넓은 부지에 위치해 있는 호텔이다.  이 “기린 저택”은 귀족이 살던 저택을 개조해서 만든 호텔인데, 정말 아름답지만 멸종 위기에 빠져 있는 귀한 동물로 둘러싸여 있어 더욱 유명하다. 그 동물은 바로 “로스차일드 기린”이다.  1932년에 지어진 이 저택은 1984년에 호텔로 개조됐다. 이후 이곳을 찾는 방문객에게 기린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인생에서 한 번 경험하기도 힘든 놀라운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아침과 저녁 식사 시간마다 호텔을 방문하는 기린 친구들   거의 매일 아침과 저녁 식사시간에 기린들은 이 호텔을 방문해 음식을 찾기 위해 창문으로 목을 내민다.호텔에서는 손님이 기린과 가까이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손님들의 식사 테이블 옆에 기린이 먹을 음식도 미리 준비해 놓는다.       케냐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기린과 함께하는 식사 시간   손님들은 기린과 사진을 찍을 수도 있고, 직접 먹이를 주거나 소통을 할 수도 있다.식사가 끝나면 기린들은 다시 근처 숲 속에 있는 서식지로 되돌아간다.  “기린 저택”에서 경험할 수 있는 즐거움을 유투브 비디오로 간접 체험해보자.     [번역기사 by 혜리]  [기사 원문보기]

마블 만화책으로 기반으로 한 블랙팬서가 개봉한 후 아프리카 여행에 대한 인터넷 검색이 폭등했다.하지만 명목상의 수퍼 히어로가 지배하는 아프리카 왕국을 기대한다면 실망할 것이다.위스콘신에 있는 워터파크를 세지 않는다면 와칸다는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다.아프리카는“블랙팬서”로 인해 물질적인 영향을 더 받았다.이 영화는 대부분 흑인 배우들이 출현했고 역대의 가장 돈을 번 수퍼 히어로 영화이다.이 인기는 대륙적으로 퍼져있고 라고스에서 나이로비까지 관람객들이 미래파의 아프로 의상을 입고 영화를 본다.이 영화의 독특한 현대적이고 전통적인 스타일의 조합으로 패션 디자이너들은 칭찬을 받는다.아프리카 만화책이 가장 큰 수혜자이다.예를 들면Loyiso Mkize가 쓴 만화책“Kwezi”는요하네스버그 주변에 있는 황금 도시에서 적들은 물리치는 남아프리카의 히어로이다. Kwezi는 자만감에 찬 청소년이다.하지만 그의 능력이 자라면서 그의 조상들과 가까워지고 유산을 포옹한다.남아프리카 사람들은 엄청 좋아한다.서점에서 매우 빠른 속도로 팔린다.요하네스버그에 위치한 서점에 고객들은 줄루어와 호사어(우연히 영화에서 와칸다인들이 이 언어를 사용한다)버전을 요구한다.진열된 박스에는“우리의 수퍼히이로”라고 써져 있다.레이저맨이라는 자경단 슈퍼히어로의 짐바브웨 작가인Bill Masuku는“블랙팬서”가 괴짜 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곳에서 쉽게 흥행했는지 설명했다.대부분의 관심은 아프리카 장면에 대해 궁금했던 미국과 유럽 만화책 팬들한테 왔다.능란한 아프리카 만화의 작품집인“Kugali”은6월달에 나올 계획이다. “Kugali”뒤에 있는 팀은 이 열광이 지속되길 바란다.아마 그럴 것이다.나이지리나 미국인 작가인Nnedi Okorafor는 만화 시리즈인“영원한 와칸다”를 쓰기로 임명되었다.블랙 팬서는 이번4월에 있을 마블 영화에 출현할 것이다.하지만 나이지리아 놀리우드한테는 충분하지 않다.벌써 저급의 파생 상품들이 순회하고 있다.하나는“영원한 와칸다”이며 나이지리아 마을을 배경으로 한다.이는 마블 유니버스가 갖는 과학 기술적 화려함이 없다.하지만 진정성으로 관객은 환호하고 있다. [번역기사 by 정영서] [기사 원문보기]     마블 만화책으로 기반으로 한 블랙팬서가 개봉한 후 아프리카 여행에 대한 인터넷 검색이 폭등했다. 하지만 명목상의 수퍼 히어로가 지배하는 아프리카 왕국을 기대한다면 실망할 것이다. 위스콘신에 있는 워터파크를 세지 않는다면 와칸다는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다. 아프리카는 “블랙팬서”로 인해 물질적인 영향을 더 받았다. 이 영화는 대부분 흑인 배우들이 출현했고 역대의 가장 돈을 번 수퍼 히어로 영화이다. 이 인기는 대륙적으로 퍼져있고 라고스에서 나이로비까지 관람객들이 미래파의 아프로 의상을 입고 영화를 본다. 이 영화의 독특한 현대적이고 전통적인 스타일의 조합으로 패션 디자이너들은 칭찬을 받는다. 아프리카 만화책이 가장 큰 수혜자이다. 예를 들면 Loyiso Mkize가 쓴 만화책 “Kwezi”는 요하네스버그 주변에 있는 황금 도시에서 적들은 물리치는 남아프리카의 히어로이다. Kwezi는 자만감에 찬 청소년이다. 하지만 그의 능력이 자라면서 그의 조상들과 가까워지고 유산을 포옹한다. 남아프리카 사람들은 엄청 좋아한다. 서점에서 매우 빠른 속도로 팔린다. 요하네스버그에 위치한 서점에 고객들은 줄루어와 호사어 (우연히 영화에서 와칸다인들이 이 언어를 사용한다) 버전을 요구한다. 진열된 박스에는 “우리의 수퍼히이로”라고 써져 있다. 레이저맨이라는 자경단 슈퍼히어로의 짐바브웨 작가인 Bill Masuku는 “블랙팬서”가 괴짜 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곳에서 쉽게 흥행했는지 설명했다. 대부분의 관심은 아프리카 장면에 대해 궁금했던 미국과 유럽 만화책 팬들한테 왔다. 능란한 아프리카 만화의 작품집인 “Kugali”은 6월달에 나올 계획이다. “Kugali” 뒤에 있는 팀은 이 열광이 지속되길 바란다. 아마 그럴 것이다. 나이지리나 미국인 작가인 Nnedi Okorafor는 만화 시리즈인 “영원한 와칸다”를 쓰기로 임명되었다. 블랙 팬서는 이번 4월에 있을 마블 영화에 출현할 것이다. 하지만 나이지리아 놀리우드한테는 충분하지 않다. 벌써 저급의 파생 상품들이 순회하고 있다. 하나는 “영원한 와칸다”이며 나이지리아 마을을 배경으로 한다. 이는 마블 유니버스가 갖는 과학 기술적 화려함이 없다. 하지만 진정성으로 관객은 환호하고 있다.  [번역기사 by 정영서]  [기사 원문보기]

가나, 우간다 등 아프리카 몇몇 국가에서 진행되고 있는 “자전 거타기 캠페인”이란 무엇? 한 소녀가 자전거를 타고 가나의 시골 어딘가,흙먼지가 가득한 도로 위를 지나간다.어린 동생들은 자전거 뒤쪽에서 안장을 붙잡고 아슬아슬하게 매달려 있다.자전거를 타고 주변을 지나는 열댓 명은 전부 남자들뿐이다.가나의 다른 지역과 마찬가지로,이곳에서도 자전거를 타는 여성이 거의 보이지 않는다.하지만 자전거를 이용함으로써 가장 혜택을 많이 받을 수 있는 것은 바로 여성이다.가나,우간다,나이지리아,남아프리카공화국을 포함해 아프리카의 몇몇 국가들에서"자전거타기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다. ”자전거타기 캠페인“의 주요 사업은 해외에서 기부 받은 자전거를 아프리카로 가져와 사람들에게 제공하는 것으로,빌리지 바이시클 프로젝트(Village Bicycle Project)에서는1년에 자전거 만 대를 시에라리온과 가나에 보낸다.월드 바이시클 릴리프(World Bicycle Relief)와 가나 뱀부 바이크(Ghana Bamboo Bakes)에서는 아프리카 시장만 겨냥한 두발자전거를 생산한다. 시간 걸리는 일을 도맡아하는 여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자 전거타기 자동차를 대신해 자전거를 이용하게 되면 대기오염이 심각한 도시의 교통체증을 줄일 수 있다.우간다의 수도 캄팔라의 경우2015년에 자전거 전용도로를 도입하기도 했다.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자전거를 타는 사람 자체가 얻는 혜택이다.주로 여성들이 누릴 수 있는 혜택으로,자전거를 이용하면 학교나 병원,직장,혹은 시장으로 이동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빌리지 바이시클 프로젝트의 사무총장인 조슈아 포펠에 따르면,시에라리온과 가나에서는 주로 여자들이 집안일도 책임지고,농장에도 가고,시장에 가서 생산품도 판매한다고 한다.탄자니아에서도 여성이나 여자아이들이 집안일의90%정도를 담당하는데,물을 나르고 음식을 구하고 장작을 가져오는 등의 일을 하기 위해 매일 몇 시간씩 걸어 다녀야 한다.결국 여학생들은 학교를 빠질 수밖에 없다.월드 바이시클 릴리프의 수장 앨리슨 뒤포시에 따르면‘아이들은 보통 편도10km에 달하는 학교가 멀어서 학교를 빠지기도 하지만,여자아이들의 경우엔 학교가기 전 후에 해야 하는 집안일이 시간을 너무 잡아먹기 때문에 학교에 갈 수가 없다’고 한다. 각종 사회적 편견을 비롯해 여성이 자전거 타는 것을 방해하 는 장애물들 하지만 남자와 비교하면 여성이나 여학생이 자전거를 타는 일은 정말 흔치 않다고 던햄대학교의 인류학 교수 지나 포터가 지적한다.여기엔 자전거 타는 여자에 대한 사회적 편견이 작용한다.예를 들어 시에라리온에서는 여자가 자전거를 타면 처녀성을 잃을 수도 있다는 편견이 있고,포터 교수에 따르면 여자가 다리를 내보이고 자전거를 타는 것 역시 문제로 치부된다고 한다.2014년에 포터 교수가 공동저자와 함께 발표한 가나의 대중교통 이용에 관한 연구결과를 보면 여성들이 자전거를 타기 힘든 환경을 조금 이해할 수 있다.연구결과에 따르면,자전거 타는 법을 모르는 여성에게 연구원들이 자전거 타는 법을 가르쳐줬음에도 불구하고 자전거를 타는 여성은 여전히 매우 드물었다.알고 보니 많은 여성들이 남편을 대신해서 자전거를 구매한 것이었다.결국 자전거가 부인이름으로 되어있더라도 자전거 금액을 지불한 것도,실제로 타고 다니는 것도 전부 남편이었다.그래서 여성들이 남자들이나 탈법한 자전거를 사갔던 것이었다.조사에 따르면 여자들은 집안일을 비롯해 할 일이 너무 많고,남자들이 여자가 자전거 타는 것에 호의적이지 않아서 자전거 타는 법을 배울 시간을 낼 수가 없었다.남자들은 여성들의 자전거를 자기 물건처럼 마음대로 이용한다.파펠은 이 현상에 대해“흔한 성 고정관념이 여기서도 작용한다”며, “집에 자전거가 있으면 남자는 마음대로 써도 되는 물건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등교도 못할만큼 할 일이 많은 여자아이들에게 자전거를 제공 한 결과 잠비아에서는 여학생들이 자전거 타는 법을 배울만한 자유시간이 부족해서 남자들이 자전거를 더 이용하게 되는 것이 문제다.수 만대의 자전거를 유통하고 판매해온 월드 바이시클 릴리프는 학교와 협력하여 이런 현상을 해결할 방법을 찾고 있다.뒤포시는“당연히 여성과 여자아이를 대상으로 할 때 효과가 훨씬 좋았다”고 말한다.뒤포시는 자전거 배포에 협력한 학교들의 통계를 보면 평균적으로 출석률이30%정도 올랐고,성적은50%정도 올랐다고 밝혔다. 2012년에 잠비아에서 진행된 연구에 따르면 학부모의21%가 학교가 너무 멀어서 자녀가 결석하는 것이라고 말했는데,자전거를 배포하고 난 뒤엔 아무도 결석의 원인으로 통학거리를 탓하지 않았다고 한다.자전거를 보급함으로써 성폭력을 줄이는 효과도 나타났다.잠비아의12살짜리 소녀 아이린은 자전거 타는 것이 왜 좋냐는 질문에“자전거를 타면 제가 남자들 뛰는 속도보다 더 빨리 갈 수 있으니까요,”라고 답했다. 자전거가 긍정적으로 바꿔놓은 여자들의 삶 소녀들은 하교를 하면 자전거를 소중히 보관한다.뒤포시는“거리가 경제권에 있어서 큰 장벽”이라면서, “자전거가 상황을 완전히 바꿀 수 있다”고 말한다.자전거를 소유한 여성은 자기 사업을 시작할 수도 있고,자전거가 없었다면 갈 수 없었을 시장에 물건을 가져가 팔 수도 있다.가나의 농부이자 세 아이의 엄마인 셀리나 아부아콰는“저는 이제 경제적으로 자립했어요”라고 말했다.자전거가 없었을 때 셀리나는 농장까지7km를 걸어 다녀야 했다.셀리나는 자전거를 타고 이동시간을 절약한 덕분에 농장 관리에 시간을 더 쏟아 생산량을 늘릴 수 있었다.자전거덕분에 셀리나는 농장에서 수확한 카사바를 시장으로 가져가 손님들에게 직접 판매할 수 있게 되었다. [번역기사 by 혜리] [기사 원문보기]   가나, 우간다 등 아프리카 몇몇 국가에서 진행되고 있는 “자전   거타기 캠페인”이란 무엇?   한 소녀가 자전거를 타고 가나의 시골 어딘가, 흙먼지가 가득한 도로 위를 지나간다. 어린 동생들은 자전거 뒤쪽에서 안장을 붙잡고 아슬아슬하게 매달려 있다. 자전거를 타고 주변을 지나는 열댓 명은 전부 남자들뿐이다. 가나의 다른 지역과 마찬가지로, 이곳에서도 자전거를 타는 여성이 거의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자전거를 이용함으로써 가장 혜택을 많이 받을 수 있는 것은 바로 여성이다.  가나, 우간다, 나이지리아, 남아프리카공화국을 포함해 아프리카의 몇몇 국가들에서 "자전거타기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다. ”자전거타기 캠페인“의 주요 사업은 해외에서 기부 받은 자전거를 아프리카로 가져와 사람들에게 제공하는 것으로, 빌리지 바이시클 프로젝트(Village Bicycle Project)에서는 1년에 자전거 만 대를 시에라리온과 가나에 보낸다. 월드 바이시클 릴리프(World Bicycle Relief)와 가나 뱀부 바이크(Ghana Bamboo Bakes)에서는 아프리카 시장만 겨냥한 두발자전거를 생산한다.     시간 걸리는 일을 도맡아하는 여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자   전거타기   자동차를 대신해 자전거를 이용하게 되면 대기오염이 심각한 도시의 교통체증을 줄일 수 있다. 우간다의 수도 캄팔라의 경우 2015년에 자전거 전용도로를 도입하기도 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자전거를 타는 사람 자체가 얻는 혜택이다. 주로 여성들이 누릴 수 있는 혜택으로, 자전거를 이용하면 학교나 병원, 직장, 혹은 시장으로 이동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  빌리지 바이시클 프로젝트의 사무총장인 조슈아 포펠에 따르면, 시에라리온과 가나에서는 주로 여자들이 집안일도 책임지고, 농장에도 가고, 시장에 가서 생산품도 판매한다고 한다. 탄자니아에서도 여성이나 여자아이들이 집안일의 90%정도를 담당하는데, 물을 나르고 음식을 구하고 장작을 가져오는 등의 일을 하기 위해 매일 몇 시간씩 걸어 다녀야 한다.  결국 여학생들은 학교를 빠질 수밖에 없다. 월드 바이시클 릴리프의 수장 앨리슨 뒤포시에 따르면 ‘아이들은 보통 편도 10km에 달하는 학교가 멀어서 학교를 빠지기도 하지만, 여자아이들의 경우엔 학교가기 전 후에 해야 하는 집안일이 시간을 너무 잡아먹기 때문에 학교에 갈 수가 없다’고 한다.     각종 사회적 편견을 비롯해 여성이 자전거 타는 것을 방해하   는 장애물들   하지만 남자와 비교하면 여성이나 여학생이 자전거를 타는 일은 정말 흔치 않다고 던햄대학교의 인류학 교수 지나 포터가 지적한다. 여기엔 자전거 타는 여자에 대한 사회적 편견이 작용한다. 예를 들어 시에라리온에서는 여자가 자전거를 타면 처녀성을 잃을 수도 있다는 편견이 있고, 포터 교수에 따르면 여자가 다리를 내보이고 자전거를 타는 것 역시 문제로 치부된다고 한다.  2014년에 포터 교수가 공동저자와 함께 발표한 가나의 대중교통 이용에 관한 연구결과를 보면 여성들이 자전거를 타기 힘든 환경을 조금 이해할 수 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자전거 타는 법을 모르는 여성에게 연구원들이 자전거 타는 법을 가르쳐줬음에도 불구하고 자전거를 타는 여성은 여전히 매우 드물었다. 알고 보니 많은 여성들이 남편을 대신해서 자전거를 구매한 것이었다. 결국 자전거가 부인이름으로 되어있더라도 자전거 금액을 지불한 것도, 실제로 타고 다니는 것도 전부 남편이었다. 그래서 여성들이 남자들이나 탈법한 자전거를 사갔던 것이었다. 조사에 따르면 여자들은 집안일을 비롯해 할 일이 너무 많고, 남자들이 여자가 자전거 타는 것에 호의적이지 않아서 자전거 타는 법을 배울 시간을 낼 수가 없었다.  남자들은 여성들의 자전거를 자기 물건처럼 마음대로 이용한다. 파펠은 이 현상에 대해 “흔한 성 고정관념이 여기서도 작용한다”며, “집에 자전거가 있으면 남자는 마음대로 써도 되는 물건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등교도 못할만큼 할 일이 많은 여자아이들에게 자전거를 제공   한 결과   잠비아에서는 여학생들이 자전거 타는 법을 배울만한 자유시간이 부족해서 남자들이 자전거를 더 이용하게 되는 것이 문제다.  수 만대의 자전거를 유통하고 판매해온 월드 바이시클 릴리프는 학교와 협력하여 이런 현상을 해결할 방법을 찾고 있다. 뒤포시는 “당연히 여성과 여자아이를 대상으로 할 때 효과가 훨씬 좋았다”고 말한다. 뒤포시는 자전거 배포에 협력한 학교들의 통계를 보면 평균적으로 출석률이 30%정도 올랐고, 성적은 50%정도 올랐다고 밝혔다. 2012년에 잠비아에서 진행된 연구에 따르면 학부모의 21%가 학교가 너무 멀어서 자녀가 결석하는 것이라고 말했는데, 자전거를 배포하고 난 뒤엔 아무도 결석의 원인으로 통학거리를 탓하지 않았다고 한다.  자전거를 보급함으로써 성폭력을 줄이는 효과도 나타났다. 잠비아의 12살짜리 소녀 아이린은 자전거 타는 것이 왜 좋냐는 질문에 “자전거를 타면 제가 남자들 뛰는 속도보다 더 빨리 갈 수 있으니까요,”라고 답했다.       자전거가 긍정적으로 바꿔놓은 여자들의 삶   소녀들은 하교를 하면 자전거를 소중히 보관한다. 뒤포시는 “거리가 경제권에 있어서 큰 장벽”이라면서, “자전거가 상황을 완전히 바꿀 수 있다”고 말한다. 자전거를 소유한 여성은 자기 사업을 시작할 수도 있고, 자전거가 없었다면 갈 수 없었을 시장에 물건을 가져가 팔 수도 있다.  가나의 농부이자 세 아이의 엄마인 셀리나 아부아콰는 “저는 이제 경제적으로 자립했어요”라고 말했다. 자전거가 없었을 때 셀리나는 농장까지 7km를 걸어 다녀야 했다. 셀리나는 자전거를 타고 이동시간을 절약한 덕분에 농장 관리에 시간을 더 쏟아 생산량을 늘릴 수 있었다. 자전거덕분에 셀리나는 농장에서 수확한 카사바를 시장으로 가져가 손님들에게 직접 판매할 수 있게 되었다.     [번역기사 by 혜리]   [기사 원문보기]

최근 요하네스버그에 위치한 멜로즈 미술관에서 남아프리카계의 플라스틱 미술가 엠보게니부텔레지의 개인전이 열렸는데,그의 ‘설탕 특별세’ 컬렉션이 전시되었다.“이 전시회를 진행하는 것은 사람들에게 이런 말을 전하는 길입니다정부가 만들어내는 논란들에 대해 함께 대화를 나눠보자고, 왜냐하면 나의 작품들은 설탕 특별세 논란뿐만 아니라 환경적인 요소, 재활용에 대해 중점적으로 이야기하고 있다.만약 이 두가지가 제대로 관리되지 않거나 통제되지 않으면 우리 사회에 문제가 될 수도 있는데,우리 몸은 설탕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라고 부텔레지가 말했다. 부텔레지는 가난한 환경에서 자라면서 플라스틱을 손 쉽게 구해서 가지고 놀 수 있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나서 그는 90년대에 다니던 미술 학교 마지막 학년 때 전통적인 기법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노력했고 그의 희귀한 기술을 발견했다. 부텔레지는 한 작품에 대략 플라스틱을 5,000 조각 정도 사용할 수 있다. 이 예술가는 플라스틱 폐기물과 그 것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관심을 유도하려는 동시에 수채화를 사용하여 균형 잡힌 구성을 만들고 싶어한다. “어떻게 해야 전시가 더욱 흥미로울지 큐레이터와 나눴던 대화 중 하나이기도 한데, 저는 민감한 재료인 수채화를 사랑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제가 수채화를 사용하는지 잘 모르니까 수채화를 이 전시에 접목시켜서 플라스틱을 좀 더 돋보이게 하자고 했죠. 이 기법은 이번 전시에서 아주 명확히 보이는데, 제가 완성된 플라스틱 작품들과 함께 작업 과정을 보여주는 스케치도 같이 전시했기 때문이고, 한 기술이 다음 기술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잘 볼 수 있습니다,” 그가 말했다. 그의 작품은 현지에서 뿐만 아니라 미국, 영국, 그리고 독일을 포함한 다른 나라에서도 전시되어 왔다. 그의 작품 중 일부는 최대 15,000 달러에 팔린다. “저는 부텔레지의 작품들이 아주 멋지다고 생각해요, 그가 사용하는 재료는 흥미롭고, 쓰레기로 취급되는 것을 아름다운 무언가로 재탄생 시키는 일은 아주 긍정적이고 용기를 북돋아주는 것이에요,” 라고 전시회를 방문한 라나 엔슬링이 말했다. “재활용을 하고, 낭비하지 말고, 환경을 소중히 하자고 외치는 시대라 작품들의 메세지가 특히 더 와닿는 것 같아요. 지금까지 제가 본 작품들 중 최고인 것 같고, 전세계적으로 모든 미술관에서 보여져야 마땅하다고 생각해요,” 또다른 방문객인 아이린 진고나이가 덧붙였다. 부텔레지는 최근 유명한 압둘라 과학 기술 대학교에서 플라스틱을 매체로 사용한 선구자로서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그 상은 제가 하고 있는 일의 선구자라는 걸 나타내는 굉장히 특별한 상이죠. 왜냐하면 저는 제가 이 매체의 선구자라는 것을 몰랐기 때문이에요. 저는 그저 예술가로서 사람들이 보고 즐기고 가능한대로 한 두 가지씩 배울 수 있게 저의 일을 한 것 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 상을 받은건 제가 기대한 것 이상이고, 굉장히 자랑스럽습니다,” 그가 말했다. 부텔레지는 항상 그의 예술을 재창조하고 창의적인 과정을 개선하려고 하는 한편, 그의 플라스틱 매체에도 중요성을 부여하고 환경에 해로운 폐기물을 제거할 필요성을 강조한다. 열선총을 이용해서 재활용 된 플라스틱 조각을 변형시키고 수채화 물감이 캔버스에 스며들게 함으로써 부텔레지는 초상화와 추상적인 구성에 마치 유화 같은 느낌으로 생기를 불어넣는다. [번역기사 by 김현수] [기사 원문보기]   최근 요하네스버그에 위치한 멜로즈 미술관에서 남아프리카계의 플라스틱 미술가 엠보게니 부텔레지의 개인전이 열렸는데, 그의 ‘설탕 특별세’ 컬렉션이 전시되었다.  “이 전시회를 진행하는 것은 사람들에게 이런 말을 전하는 길입니다 정부가 만들어내는 논란들에 대해 함께 대화를 나눠보자고, 왜냐하면 나의 작품들은 설탕 특별세 논란 뿐만 아니라 환경적인 요소, 재활용에 대해 중점적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만약 이 두가지가 제대로 관리되지 않거나 통제되지 않으면 우리 사회에 문제가 될 수도 있는데, 우리 몸은 설탕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라고 부텔레지가 말했다.    부텔레지는 가난한 환경에서 자라면서 플라스틱을 손 쉽게 구해서 가지고 놀 수 있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나서 그는 90년대에 다니던 미술 학교 마지막 학년 때 전통적인 기법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노력했고 그의 희귀한 기술을 발견했다. 부텔레지는 한 작품에 대략 플라스틱을 5,000 조각 정도 사용할 수 있다. 이 예술가는 플라스틱 폐기물과 그 것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관심을 유도하려는 동시에 수채화를 사용하여 균형 잡힌 구성을 만들고 싶어한다.    “어떻게 해야 전시가 더욱 흥미로울지 큐레이터와 나눴던 대화 중 하나이기도 한데, 저는 민감한 재료인 수채화를 사랑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제가 수채화를 사용하는지 잘 모르니까 수채화를 이 전시에 접목시켜서 플라스틱을 좀 더 돋보이게 하자고 했죠. 이 기법은 이번 전시에서 아주 명확히 보이는데, 제가 완성된 플라스틱 작품들과 함께 작업 과정을 보여주는 스케치도 같이 전시했기 때문이고, 한 기술이 다음 기술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잘 볼 수 있습니다,” 그가 말했다.    그의 작품은 현지에서 뿐만 아니라 미국, 영국, 그리고 독일을 포함한 다른 나라에서도 전시되어 왔다. 그의 작품 중 일부는 최대 15,000 달러에 팔린다. “저는 부텔레지의 작품들이 아주 멋지다고 생각해요, 그가 사용하는 재료는 흥미롭고, 쓰레기로 취급되는 것을 아름다운 무언가로 재탄생 시키는 일은 아주 긍정적이고 용기를 북돋아주는 것이에요,” 라고 전시회를 방문한 라나 엔슬링이 말했다.  “재활용을 하고, 낭비하지 말고, 환경을 소중히 하자고 외치는 시대라 작품들의 메세지가 특히 더 와닿는 것 같아요. 지금까지 제가 본 작품들 중 최고인 것 같고, 전세계적으로 모든 미술관에서 보여져야 마땅하다고 생각해요,” 또다른 방문객인 아이린 진고나이가 덧붙였다.    부텔레지는 최근 유명한 압둘라 과학 기술 대학교에서 플라스틱을 매체로 사용한 선구자로서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그 상은 제가 하고 있는 일의 선구자라는 걸 나타내는 굉장히 특별한 상이죠. 왜냐하면 저는 제가 이 매체의 선구자라는 것을 몰랐기 때문이에요. 저는 그저 예술가로서 사람들이 보고 즐기고 가능한대로 한 두 가지씩 배울 수 있게 저의 일을 한 것 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 상을 받은건 제가 기대한 것 이상이고, 굉장히 자랑스럽습니다,” 그가 말했다.      부텔레지는 항상 그의 예술을 재창조하고 창의적인 과정을 개선하려고 하는 한편, 그의 플라스틱 매체에도 중요성을 부여하고 환경에 해로운 폐기물을 제거할 필요성을 강조한다. 열선총을 이용해서 재활용 된 플라스틱 조각을 변형시키고 수채화 물감이 캔버스에 스며들게 함으로써  부텔레지는 초상화와 추상적인 구성에 마치 유화 같은 느낌으로 생기를 불어넣는다.       [번역기사 by 김현수]    [기사 원문보기]    

차드의 자쿰바 국립 공원(Zakouma National Park)는 멸종위기동물들의 집이 되어주고 있다.사하라 사막과 울창한 밀림지역 사이에 위치하는 이 국립공원은 아프리카 대륙의 중심부와 서쪽에 서식하는 야생동물들의 안전한 피난처가 되어주고 있다.자쿰바 국립 공원은 아프리카 대륙의 여러 생물종에게 안전한 피난처가 되어주고 있다.이곳은 불법포획과 사냥으로 개체수가 줄어드는 아프리카 코끼리들의 피난처가 되어주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사하라 사막의 남쪽,아프리카 중앙의 밀림 지역의 북쪽에 붙어 있는 이 국립공원은 아프리카의 야생동물의 천국이라고도 할 수 있다. Am Timam마을에서부터45킬로미터 가량 떨어져있는 이 지역은1963년에 발견되었다.정부는 유럽연합의 지원을 바탕으로1989년부터 이 지역을 국립공원으로 지정하려고 노력하였으나,지역 사회와의 갈등으로 여러 차례 무마되었다.그 결과 이 지역은 방치되었고,야생동물의 개체수가 감소하는 것 같이 보였으나 국립공원 지정 이후에 다시 개체수가 증가하게 되었다.아프리카 야생동물 협회에 따르면 작년에만35,000마리의 야생 코끼리가 밀렵으로 사라졌으나 자쿰바 국립공원에서는3년간 코끼리의 개체수가500마리 이상 증가하였다.이 국립공원은 코끼리뿐만 아니라,사자,얼룩말,하이에나,표범 그리고 여러 포식자 동물들의 서식처가 되어주고 있다.동시에,이곳은 올리브개코원숭이,파타스원숭이,탄탈루스원숭이 등의 여러 영장류와 초식동물의 보고이기도 하다. 더욱더 놀라운 점은 이곳에는388종의 여러 야생 새들이 서식하고 있다는 점이다.강의 범람으로 인한 비옥한 토지,습지가 풍부하게 존재하기 때문에 자쿰바 국립공원은 다양한 종류의 새들이 번식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으로 탄생한다.국립공원 남동쪽에 위치한 습지는 세계 최대의 습지에 해당하며,람사르 협약(Ramsar Convention)에 의해 보호받는 습지이다.람사르 협약이란 범세계적인 습지 보호 노력을 의무화한 조약이다. 이외에도 국립공원 내의 기린,영양들의 여러 생물들의 개체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그 예로,국립공원 내의 버팔로의 수가1986년에220마리도 감소하였지만,오늘날에10,000마리까지 급증하였다. 국립공원의 관계자는 한때 멸종했던 검은뿔코뿔소와 일랜드영양이 복원되었다고 밝혔다.이 두 야생동물의 각각1972년과1985년에 멸종된 것으로 보였으나,이곳에서 복원되었다.그들은 이곳에서 더는 발견되지 않는 야생 하마도 다시 복원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곳의 다양한 야생동물들은 지역 주민들에게도 상호발전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큰 도움이 되고 있다.지역공동체는 야생동물보호를 위해 불법포획 등을 감시하는 등의 노력을 지자체와 정부와 함께 기울이고 있다.또한 지역 공동체는 차드의 아이들을 위해 야생동물 교육 프로그램과 국립공원 방문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여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자쿰바 국립공원은11월부터5월까지 가장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데,이 사이에 방문이 가능하다.대부분의 동물들은3웗부터5월,우기 직전까지 이곳에서 서식하다 이동한다.따라서5월부터10월에는 국립공원이 폐쇄된다. [번역기사 by 이민재] [기사 원문보기]차드의 자쿰바 국립 공원(Zakouma National Park)는 멸종위기동물들의 집이 되어주고 있다. 사하라 사막과 울창한 밀림지역 사이에 위치하는 이 국립공원은 아프리카 대륙의 중심부와 서쪽에 서식하는 야생동물들의 안전한 피난처가 되어주고 있다.  자쿰바 국립 공원은 아프리카 대륙의 여러 생물종에게 안전한 피난처가 되어주고 있다. 이곳은 불법포획과 사냥으로 개체수가 줄어드는 아프리카 코끼리들의 피난처가 되어주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사하라 사막의 남쪽, 아프리카 중앙의 밀림 지역의 북쪽에 붙어 있는 이 국립공원은 아프리카의 야생동물의 천국이라고도 할 수 있다. Am Timam 마을에서부터 45킬로미터 가량 떨어져있는 이 지역은 1963년에 발견되었다. 정부는 유럽연합의 지원을 바탕으로 1989년부터 이 지역을 국립공원으로 지정하려고 노력하였으나, 지역 사회와의 갈등으로 여러 차례 무마되었다. 그 결과 이 지역은 방치되었고, 야생동물의 개체수가 감소하는 것 같이 보였으나 국립공원 지정 이후에 다시 개체수가 증가하게 되었다.  아프리카 야생동물 협회에 따르면 작년에만 35,000마리의 야생 코끼리가 밀렵으로 사라졌으나 자쿰바 국립공원에서는 3년간 코끼리의 개체수가 500마리 이상 증가하였다. 이 국립공원은 코끼리뿐만 아니라, 사자, 얼룩말, 하이에나, 표범 그리고 여러 포식자 동물들의 서식처가 되어주고 있다. 동시에, 이곳은 올리브개코원숭이, 파타스원숭이, 탄탈루스원숭이 등의 여러 영장류와 초식동물의 보고이기도 하다.         더욱더 놀라운 점은 이곳에는 388종의 여러 야생 새들이 서식하고 있다는 점이다. 강의 범람으로 인한 비옥한 토지, 습지가 풍부하게 존재하기 때문에 자쿰바 국립공원은 다양한 종류의 새들이 번식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으로 탄생한다. 국립공원 남동쪽에 위치한 습지는 세계 최대의 습지에 해당하며, 람사르 협약(Ramsar Convention) 에 의해 보호받는 습지이다. 람사르 협약이란 범세계적인 습지 보호 노력을 의무화한 조약이다.    이외에도 국립공원 내의 기린, 영양들의 여러 생물들의 개체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그 예로, 국립공원 내의 버팔로의 수가 1986년에 220마리도 감소하였지만, 오늘날에 10,000마리까지 급증하였다.    국립공원의 관계자는 한때 멸종했던 검은뿔코뿔소와 일랜드영양이 복원되었다고 밝혔다. 이 두 야생동물의 각각 1972년과 1985년에 멸종된 것으로 보였으나, 이곳에서 복원되었다. 그들은 이곳에서 더는 발견되지 않는 야생 하마도 다시 복원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곳의 다양한 야생동물들은 지역 주민들에게도 상호발전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지역공동체는 야생동물보호를 위해 불법포획 등을 감시하는 등의 노력을 지자체와 정부와 함께 기울이고 있다. 또한 지역 공동체는 차드의 아이들을 위해 야생동물 교육 프로그램과 국립공원 방문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여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자쿰바 국립공원은 11월부터 5월까지 가장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데, 이 사이에 방문이 가능하다. 대부분의 동물들은 3웗부터 5월, 우기 직전까지 이곳에서 서식하다 이동한다. 따라서 5월부터 10월에는 국립공원이 폐쇄된다.          [번역기사 by 이민재] [기사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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