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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상 받은 아프리카 탄자니아 여성인권 운동가
유엔상 받은 아프리카 탄자니아 여성인권 운동가
이제 겨우 31살이 된 아프리카 탄자니아의 레베카 규미는 젋은 나이에 큰 업적을 이루었다. 그녀는 2016년 탄자니아의 합법적 결혼 연령을 14세에서 18세로 올려 한 국가의 잘못된 사법구조에 도전했다. 또한 여성 청소년의 의무교육을 청원하는 단체를 설립하기도 했다. 결국 2016년 유니세프의 국제 인권 목표상 (UNICEF Global Goal Award)을 수상하엿으며 뉴아프리카에서 선정한 '2016년 아프리카를 빛낸 여성'으로 선정되었다. 그리고 2018년 유엔인권상을 수상하기 위해 뉴욕으로 가는 중 CNN에 소감을 밝혔다. "저는 너무 놀랐습니다. 제가 이런 영광스러운 상에 선정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규미는 아주 어렸을 때 부터 불공정, 불의, 폭력을 보아왔다. 13살때는 학교에서 자신의 친구들이 임신과 결혼으로 인해 학교에서 떠나는 것을 지켜보기도 했다. 20살에 자원봉사와 인권운동을 시작한 그녀는 이러한 여성 교육 문제가 단순히 그의 고향인 도도마에서 발생하는 일이 아닌 국가적, 더 나아가 아프리카의 문제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저는 제 주변의 남자 아이들은 18세에 결혼하지만 여자들은 14세에 불과하다는 사실이 견딜 수 없었습니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그리고 2016년 그녀와 친구들은 어린 시절부터 느껴왔던 문제들을 고치기 위해 나섰다. 몇몇의 변호사 친구들과 그녀는 결혼에 관한 민법에 대한 소송을 몇 년간 진행했다. 동시에 이러한 변화가 필요한 이유를 명확히 드러내는 보고서를 작성하기 위해 전국의 자료들을 발벗고 수집했다. 탄자니아 정부는 2015년부터 2016년까지 여성 청소년 5명 중 2명이 18세 이전에 결혼을 한다고 밝혔다. 이것은 전체 여성 청소년 인구의 37퍼센트에 해당하는 수치이며, 탄자니아가 전세계에서 가장 심각한 여성 조기 결혼 문제를 안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처음에는 저희를 보고 '젊은이들은 말도 안되는 것을 시도하고 실패하곤 하지'라고 말했습니다. 사람들은 저희의 주장에 관심조차 없었고, 몇몇은 이 사회의 물을 흐린다고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저희가 법정에서 승기를 가져오고 무언가를 이끌어내자, 여론도 우리의 편에 섰고 사람들은 저희와 함께 하려고 하였습니다." 규미는 결국 2016년 말에 결혼에 관한 민법 개정 청원 소송에서 승리하였다. 탄자니아 대법원은 13세부터 17세 여성 청소년의 조기 결혼을 허용하는 현행 민법은 위헌이라는 결정을 내렸다. 그리고 합법적 결혼 연령이 18세로 올려져야 한다는 명령을 내렸다. "나는 그 순간, 아이들과 여성이 승리했다는 사실에 기뻤습니다. 나는 승리의 기쁨에 가득 차 있었습니다."라고 그녀는 전했다. "나는 내가 만났던 수많은 여성 청소년들, 조기 결혼을 한 여성들을 위해 싸워야한다는 의무를 느꼈습니다. 그들은 어떻게 이 힘겨운 삶을 이겨내고 극복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정보가 전무했기 때문입니다." 그녀의 성공이 전국적인, 아니 전세계적인 축하를 받고 있었을 때, 몇몇 보수주의자들은 그녀를 전통을 파괴하고 서구적 문화를 들여온다고 비난했다. 이러한 비난에도 불구하고 규미는 계속 여성 청소년들의 인권을 위해 싸우고 있다. "저는 우리나라가 정말로 소녀들의 권리를 옹호해야 하는 시점에 와 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라고 그녀는 전했다. 2018년 유엔 인권상을 수상하게 되는 규미는 말라라 유사프차이, 데니스 무크웨지, 넬슨 만델라와 같은 다른 운동가들과 함께 국제무대에 서게 된다. "이것은 단지 개인적인 명예가 아니라 우리나라를 지도로 올려놓은 우리나라의 명예입니다. 나와 소녀들에게 자랑스러운 순간이며 , 소녀들과 여성의 권리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진행중인 국제적 발전을 위해 일어섰습니다." 다른 어린 소녀들에게 그녀의 메세지가 무엇인지 묻자, 그녀의 대답은 간단했다. "저는 오늘 여러분들이 용감하게 자신의 진실을 위해 싸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킬리안 음바페, 발롱도르에서 '올해의 젊은 선수'로 뽑혀
킬리안 음바페, 발롱도르에서 '올해의 젊은 선수'로 뽑혀
브라질의 전설적인 선수 펠레와 비교되는 선수가 있다. 당시 17세였던 펠레 이후 처음으로 월드컵 결승전에서 득점을 기록한 10대 선수, 음바페다. 게다가 마치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한 월드컵 경기에서의 혁혁한 2득점으로도 부족하다는 듯, 음바페는 최근 며칠간 파리에서 자신의 놀라운 이력서에 몇 줄을 더 추가했다. 10대인 음바페는 파리에서 열린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올해의 젊은 선수에게 수여하는 코파(Kopa) 트로피를 받은 최초의 선수가 되면서 또 한 번 축구사에 이름을 남겼다.음바페가 프로 축구 선수로 데뷔한 지는 불과 2년 반밖에 되지 않았지만, 역사상 두 번째로 몸값이 비싼 선수인 그는 그동안 눈부시게 성장했다. 음바페는 프랑스 월드컵 우승뿐 아니라 프랑스 1부 리그(Ligue 1)에서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 FC(PSG)의 우승에 기여했으며, 리버풀의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크리스티안 풀리시치, 로마의 저스틴 클라위버르트를 제치고 수상했다. 이전에 발롱도르 상을 받은 프랑스 선수 레이몽드 코파의 이름을 따 신설된 코파 상은 역대 발롱도르 수상자 33명이 투표로 수상자를 결정했다.음바페는 어린 시절부터 두각을 나타냈으며 봉디(Bondy)의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활동하다가 AS 모나코로 자리를 옮겨 2015년 16세의 나이에 프로 축구 선수로 데뷔했다. 그러고 나서는 2016-17 시즌 팀의 골잡이로 빠르게 자리 잡았으며 AS 모나코가 17년 만에 1부 리그 우승을 차지하는 데 기여했다.이듬해 그는 1억 8,000만 유로에 파리 생제르맹으로 자리를 옮기며, 가장 몸값이 높은 10대 선수이자 세계에서 두 번째로 비싼 선수가 되었다.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난 음바페의 아버지 윌프리드 음바페(Wilfried Mbappé)는 카메룬 출신이고 어머니 파이자 라마리(Fayza Lamari)는 알제리 출신이다. 시상식에는 아버지와 남동생 에단(Ethan)이 참석했다.
인기강사 전홍철, 국내 저소득 여성청소년 위해 500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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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간 활발히 나눔활동 중인 인기영어강사 전홍철, 지파운데이션에 500만원 기부 - 지파운데이션, 인기강사 전홍철과 국내 저소득 여성청소년 위한 기부금 전달식 가져 온라인 수능영어 인기강사인 전홍철 대표이사(제이미디어)와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이사 박충관, www.gfound.org)은 지난 30일 전홍철영어연구소에서 국내 여성청소년들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2008년부터 지속적인 기부를 통해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는 전홍철 대표이사는 이번에 저소득 가정 여성청소년들의 깔창 생리대 문제를 접하게 되었고, 국내 여성청소년들을 위해 지파운데이션에 500만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지역아동센터, 청소년쉼터, 종합사회복지관 등에 전달되어 국내 저소득 가정의 여성 청소년들에게 생리대를 지원하는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제이미디어 전홍철 대표이사는 “한국에서 생리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이 이렇게 많은 줄 몰랐다.”며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어려운 아이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학생들과 함께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자 한다.”고 밝혔다. 지파운데이션 배소진 팀장은 “저소득 가정의 청소년에게 관심을 가져주시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이 당당히 살아갈 수 있도록 많은 사람들이 나눔에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지파운데이션은 외교부로부터 인가를 받은 국제개발협력NGO이며, 국내 아동·청소년지원사업, 독거노인지원사업 등을 비롯해 해외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교육지원, 보건의료사업 등 활발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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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상 받은 아프리카 탄자니아 여성인권 운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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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리안 음바페, 발롱도르에서 '올해의 젊은 선수'로 뽑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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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강사 전홍철, 국내 저소득 여성청소년 위해 500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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